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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비자보호

아름다운 문화터전 별의도시 Star영천!
깨끗한 시정, 잘사는 영천을 소개합니다.

소비자상담센터
전국어디서나 1372

어르신 소비자 상담전화번호
시,군청 소비자 상담 전용전화 : 시군청 지역국번 + 9898

소비자 보호 단체
단체명소재지전화번호
포항 YMCA 포항시 남구 대도동 127-2 선일빌딩 6층 054-274-4444
포항 YMCA 포항시 북구 신흥동 810-5(3층) 054-246-1711
포항 녹색소비자연대 포항시 북구 신흥동 810-5(5층) 054-253-2227
경주 YMCA 경주시 성건동 178-1(경동노회희년기념관내) 054-772-8141
경주 YMCA 경주시 동천동 755-9 054-743-1004
김천 YMCA 김천시 평화동 230-5 054-432-6356
안동 주부교실 안동시 태화동 248-43 054-857-8568
안동 YMCA 안동시 법상동 42(상일A상가건물) 054-854-5481
주부교실경북도지부 구미시 송정동 492-2 054-453-9898
구미 YMCA 구미시 송정동 54-15 054-452-2321
영천주부교실 영천시 금호읍 덕성리 122-1 054-335-9898
문경 YMCA 문경시 점촌동 245-9 054-553-5233
한국소비생활연구원도지부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 837(2층) 053-851-5858
군위주부교실 군위군 군위읍 서부리 44-1 054-383-9893
안동 YMCA 안동시 송현동 319-1 054-854-0177
영주 YMCA 영주시 하망동 334-2 054-634-4600

어르신 대상 빈발 피해 사례

사례1) 공연제공상술

대전의 70대 박 은 공연 초대장을 받고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갔다가 공연관람 후 공기 청정기를 보여 주며 우선 사용해 보고 필요하지 않으면 반납하라는 말에 물품을 받아왔지만, 바로 지로용지가 배달돼 꼼짝없이 대금을 지불하게 됐다고 한다.

사례2) 상조회 기만 상술

경북의 50대 남자 김 은 1999년 10월 상조회원 가입 후 월 3만원씩 60회를 완납하였고 2009년 12월 어머니의 사망으로 상조서비스를 요청하자, 상조업체에서는 사업주가 바뀌어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며 거부하였다.

사례3) 관광제공 상술

70대 박 은 방문판매원이 무료로 온천관광을 시켜준다기에 믿고 따라갔다. 현지에 도착한 후 판매원들의 강압적인 권유에 못이겨 90여 만원짜리 온열치료기를 구입하였다.

사례4) 이벤트 당첨 상술

용인의 60대 김 은 “이벤트에 당첨돼 홍삼을 줄테니 주변에 입소문을 내달라”는 전화를 받고 주소와 주민번호 등을 알려준 뒤 홍삼 1박스를 받았으나 판매자는 한 달 뒤 제세공과금 등의 명목으로 16만원을 요구했으며 김씨가 지불을 거부하자 100만원 상당의 제품값을 청구하는 협박전화를 받았다.

사례5) 무료식사 제공 상술

70대 여자 이 은 아파트 노인정에서 봉사단체를 가장한 업체관리자로부터 무료식사를 제공한다는 1통의 전화를 받았고, 이씨 등 어르신 20여 명은 단체라는 소리에 의심치 않고 점심을 먹었다. 그 과정에 현혹된 이들 10여명은 사슴농장에서 1명당 36만원 상당의 알부민 건강보조식품을 구입하게 되었으며, 이에 사기를 눈치 cos 어르신들은 환불을 요청했지만, 판매자로부터 거절당했다.

사례6) 사은품 제공 상술

수원의 70대 여자 김 은 얼마전 “쌀국수를 무료로 나눠준다” 는 차량방송을 듣고 나갔다가 26만 원짜리 홍삼제품을 구입하게 되었다. 선물을 받으려고 나갔다가 판매원의 말에 현혹되고 말았는데, 해약을 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할 뿐이다.

사례7) 의료기 무료체험

대전의 60대 여자 우 은 최근 마을 인근에서 상시 문을 연 소위 “약장사”구경을 갔다가 고가의 약을 덥석 사들인 뒤 속병을 앓고 있다. 혈액순환에 좋다는 말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캡슐형 약 1상자를 60만원에 구매했지만, 별 효과를 보지 못했고 핀잔을 들을까 봐 자녀들에게도 이사실을 알리지 못하고 속병을 앓고 있다.

사례8) 전화를 이용한 금융사기 “보이스피싱”

충북의 60대 권 은 “우체국입니다. 신용카드가 반송되었습니다”는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. 그런 사실이 없다고 답하자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 같아며 경찰청에 신고해주겠다하고 전화를 귾었다. 그러더니 1분이 채 되지 않아 경찰(사이버수사대)이라며 전화가 다시 걸려왔고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을 꼼꼼히 물어왔다. 본인명의 통장, 카드, 예금 모두가 피해를 볼 수 있어 시키는 대로 지금 이체하면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은행으로 달려갔고, 권모씨는 결국 사기단에게 갈취 당했다.

어르신 주의 사항

  • 각종 사은품이나 무료관광(저가관광)등에 현혹되지 말 것
  • 물품 구매를 결정하기 전에 자녀들이나 주위 사람들과 상의할 것
  • 확실한 상대가 아니면 현금이나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말 것
  • 거래시 판매자의 연락처와 사업자 정보를 요구할 것
  • 물품 구입의사가 없다고 판단될 시 섣불리 개봉하거나 사용하지 말 것
  • 행사장 또는 방문판매로 가입한 경우 14일 이내에 서면(내용증명)으로 청약을 철회할 것
  • 금융기관이나 관공서를 사칭해 주민등록번호, 계좌번호,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를 묻는 전화에 대해서는 금융사기(보이스피싱)로 의심할 것
  • 발신번호가 일반 전화번호와 다른 특수번호인 경우는 특히 주의할 것
  • 의심이 나는 전화가 걸려오면 상대방 전화번호를 묻고 확인한 뒤 다시 전화하겠다면서 일단 전화를 끊을 것
  • 만약 보이스피싱에 당해 계좌번호나 비밀번호 등을 알려줬다면, 은행 또는 금융감동원에 연락하여 ‘개인정보 누출자 사고예방시스템’에 등록해 줄 것을 요청할 것

관리담당 [일자리경제과] 생활경제담당 054-330-62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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